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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한림대 LINC+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 '춘청춘 팀'_"춘천·화천·양구 테마여행" 관련 기사

  • 조회수 1809
  • 작성자 정치행정학과관리자
  • 작성일 21.12.06


▼ 한림대학교 LINC+ 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 '춘청춘 팀' 관련 기사 소개.



<<통일신문>> 스토리와 문화 찾아 떠나는 춘천·화천·양구 테마여행

- 한림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협의체 운영 통한 지역문화관광 혁신 추진

https://www.unityinfo.co.kr/36767





▲  정치행정학과 정용남 교수, 박병직 겸임교수, 춘청춘 팀(정치행정학과 윤정태 학생 포함)





<기사 본문 내 발췌>

한림대학교 정치행정학과 정용남 교수, 박병직 겸임교수가 프로젝트를 지도함으로써 학생들의 역량향상과 사회진출에 기여했다. 한림대학교 정치행정학과는 외교, 정치, 행정, 문화관광을 접목한 교과목 운영으로 글로벌 전문가와 지역인재 양성, 그리고 지역 혁신과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한림대학교 링크+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 춘청팀은 춘천시·춘천관광협의회와 ‘춘천문화관광포럼’ 개최 및 ‘춘천문화관광아카데미’ 개설 운영, ‘춘천닭갈비의 세계화 및 관광상품육성에 관한 연구’로 지난 11월 실시한 ‘강원산학협력한마음 경진대회’에서 (재)강원지역사업평가단장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총괄한 한림대 정치행정학과 정용남 교수는 “춘천시·춘천관광협의회와 수도권 및 강원도의 민간여행사와의 산학협력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혁신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면서 “한림대 학생들이 문화관광 산업현장 참여와 실습을 통해 전문가적 역량 배양과 미래 인재 육성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에도 한림대와 지역산업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가고자 한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정치, 행정, 문화관광, 지역혁신 등 다양한 주제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